1. 역시 첫 주제는 sola로 끊어보도록 하죠 ~
방영이 끝난게 작년 7월이었는데도 불구하고 7달이나 지난 아직까지도 상당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군요
(예를 들자면 님 토너먼트에서 당당히 final에 진출 했더군요 후후)
아직까지도 sola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~
이번에 휴가나와서 단행본을 사러 가려고 했는데 서울에 있는 시간이 모자라서 못 샀지요(크윽)
다음 휴가 때 한 번에 다 사가야 겠네요;;
그리고 ... 꾸준히 sola 코믹 번역을 해 주시는 Ein님께 감사의 말씀전합니다(보실런지는 모르지만..)
그나저나 코믹도 갑자기 급전개로..
[누님게이지 충전 완료되었습니다]
2. 볼 애니가 없군요;;
신작 중 제 흥미를 끌만한 것 들이 없네요;;
군대에서 페인트를 너무 많이 마셔서 뉴런신경이 아작이 난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..
일단은 ef, 클라나드를 마무리 지었습니다. (역시 재미있었습니다~♪)
클라나드는 아무래도 나기사 애프터 방향으로 갈 것 같군요 (개인적으로는 토모요가 좋지만요)
나기사도 좋아!!
3. 새삼 말할 것도 없이..
정말 할만한 에로게가 없군요;;
이번에 나와서 코이타테를 했는데;; 지루하더군요 (대략 오토보쿠 비슷한 설정이라 흠흠)
아아.. 클라나드나 가족계획 같이 제 마음을 확 사로잡을 에로게는 없는건가.. 후우..
sola가 ps판으로 나온다는 소문이 돌았었는데.. 그냥 헛소문인가..
사실이라면.. 좋겠네요
이래저래 결론은 sola가 좋다는거고 빨리 게임화 되서 누님루트를 깨고 싶다는 겁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