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1월 07일
혹시나 일본 인턴가시려는 분 들 계시면 참고하세요
알바 야간뛰고 낮에 자기바쁘고... 집에 인터넷도 끊겼겠다..
문명생활이란 것에 담을 쌓고 지내는 중입니다..
그 와중에 좀 편하게(?) 돈 벌어볼까해서 일본 리조트 인턴(알바죠..뭐)를 신청 했더라지요.
현재는 고용주 면접 통과하고 워킹비자 뜨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만(안 뜨면 못가는거구요;;)
잡설은 내비두고..
인턴에 관한 것인데.. 대행사에서 제시하는 초기금액이 총비용이 아니라는 사실과
제시한 조건(급여나 기숙사 식대)가 제시한 것과는 많이 틀려질 수 있다는 겁니다 나쁜방향으로요..
항공권이나 의료보험등 기타 수속료는 기본이니까 제외하더라도
여행시 상해보험료가 따로 나갑니다.. 1년이면 대략 30만원선입니다.. (단, 상해보험이 있으신 분은 제외입니다만.)
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출국시 소득세 20%가 약탈됩니다 (제시한 월급이 11만이라면 실제로 들어오는 돈은 8만선이라는 애기죠)
그외에 기숙사비를 따로 내야 할 수도 있구요
식사지원이 안 되는 곳도 있습니다 즉, 세끼전부를 다 돈내고 먹어야 할 수도 있다는 겁니다. (대략 1끼당 300~500엔 선)
일단 이 정도 변경사항이 있을 수 있구요. 차후 더 바뀔 수 도 있겠죠 포지션에 따른 급여차등이라던가..
아 그리고 제가 면접볼때 경험담을 알아보려 했으나.. 없더군요.
제 경험을 말해보자면
쉽게 말해서 이 놈이 내가 말하는 걸 알아듣고 일을 할 수 있는가? 정도의 기준입니다.
뭐 여러가지 물어보기는 하는데 짧더라도 "난 니가 한 말을 다 이해하고 있다" 정도의 어필만 해주시면 된다는 거죠
좀 어버벅 거려도 상관은 없습니다만.. 제 경우는 버퍼링 압박이 좀 심했다고 해야하나.. 그래도 붙여 주더군요.
(단 제 경우는 일반 리조트구요 특급호텔같은경우는 제외입니다)
뭐 기타사항은 직접 가봐야 알 것 같구요.. 기왕 이렇게 된거 제발 워킹비자 붙었으면 좋겠네요
인턴준비하시는 분들 돈은 넉넉히 100만정도는 모아두시는게 좋겠네요
그리고 처음 대행의뢰 할 때 철판깔고 하나하나 다 물어보시는게 중요합니다.
아니면 나중에 추가비용이라던가 손해를 볼 수 도 있으니까요.
(아예 A4용지에 질문거리를 뽑아놓고 전화상담에 임하시는게 좋습니다.)
이상, 세상물정모르는 인간이었습니다
문명생활이란 것에 담을 쌓고 지내는 중입니다..
그 와중에 좀 편하게(?) 돈 벌어볼까해서 일본 리조트 인턴(알바죠..뭐)를 신청 했더라지요.
현재는 고용주 면접 통과하고 워킹비자 뜨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만(안 뜨면 못가는거구요;;)
잡설은 내비두고..
인턴에 관한 것인데.. 대행사에서 제시하는 초기금액이 총비용이 아니라는 사실과
제시한 조건(급여나 기숙사 식대)가 제시한 것과는 많이 틀려질 수 있다는 겁니다 나쁜방향으로요..
항공권이나 의료보험등 기타 수속료는 기본이니까 제외하더라도
여행시 상해보험료가 따로 나갑니다.. 1년이면 대략 30만원선입니다.. (단, 상해보험이 있으신 분은 제외입니다만.)
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출국시 소득세 20%가 약탈됩니다 (제시한 월급이 11만이라면 실제로 들어오는 돈은 8만선이라는 애기죠)
그외에 기숙사비를 따로 내야 할 수도 있구요
식사지원이 안 되는 곳도 있습니다 즉, 세끼전부를 다 돈내고 먹어야 할 수도 있다는 겁니다. (대략 1끼당 300~500엔 선)
일단 이 정도 변경사항이 있을 수 있구요. 차후 더 바뀔 수 도 있겠죠 포지션에 따른 급여차등이라던가..
아 그리고 제가 면접볼때 경험담을 알아보려 했으나.. 없더군요.
제 경험을 말해보자면
쉽게 말해서 이 놈이 내가 말하는 걸 알아듣고 일을 할 수 있는가? 정도의 기준입니다.
뭐 여러가지 물어보기는 하는데 짧더라도 "난 니가 한 말을 다 이해하고 있다" 정도의 어필만 해주시면 된다는 거죠
좀 어버벅 거려도 상관은 없습니다만.. 제 경우는 버퍼링 압박이 좀 심했다고 해야하나.. 그래도 붙여 주더군요.
(단 제 경우는 일반 리조트구요 특급호텔같은경우는 제외입니다)
뭐 기타사항은 직접 가봐야 알 것 같구요.. 기왕 이렇게 된거 제발 워킹비자 붙었으면 좋겠네요
인턴준비하시는 분들 돈은 넉넉히 100만정도는 모아두시는게 좋겠네요
그리고 처음 대행의뢰 할 때 철판깔고 하나하나 다 물어보시는게 중요합니다.
아니면 나중에 추가비용이라던가 손해를 볼 수 도 있으니까요.
(아예 A4용지에 질문거리를 뽑아놓고 전화상담에 임하시는게 좋습니다.)
이상, 세상물정모르는 인간이었습니다
# by | 2009/11/07 12:56 | 일상생활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