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11월 18일
현재의 제 상태는...

[에스테님 잠시 빌려쓰겠습니다아~]
애니도 봐야겠고...
NT도 사야겠고..
친척분들도 뵈어야겠고..
E.T.C....
할 일에 비해서 2박3일이라는 시간은 너무 짧기만 하군요;;
P.S. 늦었지만.. sola 번외편을 봤습니다.. 제작진의 마음씀씀이에는 감사를 표합니다 (Viva!!!)
P.S.2 그리고 ef가 나름 잘 나온 것 같아 다행입니다.
클라나드의 나기사 성우가 나카하라 마이씨더군요(토모요비중이 낮은게 안타깝.. )
# by | 2007/11/18 13:51 | 일상생활 | 트랙백 | 덧글(8)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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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일은 순식간이죠;;
마츠리양도 좋고, 아오노 누님도 좋고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