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9월 09일
뭔가 8월부터 씌인 느낌이네요...
말 그대로 뭔가 씌였습니다..
8월 3일 전역해서 40일간 알바자리를 3번이나 갈아 치웠습니다..
서빙 ->공장 ->공장 ->현재 백수(오늘 나왔다는)
일하는데는 딱히 문제가 없는데 말이죠...
일을 못 구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한 번 이력서를 넣으면 프리패스.. 까지는 좋았으나..
일하고 1주 이내로 뭔가 일이 생겨서 그만두게 되는 사태가 (개인적 문제죠;;)
9월까지는 놀라는 신의 계시인지 뭔지는 모르겠습니다만...
완전 GG 상태네요;;
P.S. 학비번다고 휴학 제껴놓고 집에서 노는 맛이... 죽여주네요..
8월 3일 전역해서 40일간 알바자리를 3번이나 갈아 치웠습니다..
서빙 ->공장 ->공장 ->현재 백수(오늘 나왔다는)
일하는데는 딱히 문제가 없는데 말이죠...
일을 못 구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한 번 이력서를 넣으면 프리패스.. 까지는 좋았으나..
일하고 1주 이내로 뭔가 일이 생겨서 그만두게 되는 사태가 (개인적 문제죠;;)
9월까지는 놀라는 신의 계시인지 뭔지는 모르겠습니다만...
완전 GG 상태네요;;
P.S. 학비번다고 휴학 제껴놓고 집에서 노는 맛이... 죽여주네요..
# by | 2009/09/09 18:53 | 일상생활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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